[곰 TV] 연예스테이션 - 이웃사랑 유공자 표창수여식 현장에서 만난 채시라

탤런트 채시라씨가 봉사 활동과 선행 활동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 소식 함께 만나 보시죠.

[촬영 장면]

채시라씨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고 해서 현장을 찾아가봤습니다. 바로 어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는 분들을 위한 시상식이 열렸는데요.

그동안 남모르게 사회봉사에 열심이었던 채시라씨. 지금 임신 5개월째라고 하시는데요. 여전히 아름답습니다.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이라는 큰 사랑을 몸소 실천해 온 많은 분들이 시상식장을 빛내주셨습니다.

지난 9년간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이웃사랑에 앞장섰던 채시라씨. 우리 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서 그동안 여러 가지 노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드디어 본격적인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식'이 시작되었는데요. 둘째 아이 임신 이후 공식석상에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았던 채시라씨도 밝은 표정으로 상을 받고 있습니다.

채시라씨는 봉사활동을 하는 분들이 많은데 본인이 상을 받게 돼서 부끄럽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매년 마련되고 있는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식'. 식이 끝난 후에는 장애인 합창단 친구들이 근사한 축하공연을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채시라씨도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죠.

봉사활동을 통해서 나눔을 실천하는 게 얼마나 큰 기쁨인지를 깨닫게 됐다는 채시라씨. 수상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요. 앞으로도 좋은 일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채시라씨 오는 11월이면 둘째를 출산한다고 하는데요. 둘째 아기에 상까지 요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거 같아요.

1998년부터 지금까지 9년 동안 사랑의 열매 이웃사랑 캠페인에 앞장서고 있다고 해요. 그리고 연말이면 빠지지 않고 많은 불우한 이웃들을 돕는다고 합니다. 일회성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남몰래 적극적으로 꾸준히 이어져서 오늘날의 이런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하네요.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건 쉬운 것 같으면서도 사실 어려운 일인데요. 이렇게 꾸준히 돕는다는 거 정말 대단합니다. 수상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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